와인정보 :
와이너리 설명은 전글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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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agne Jacquesson
자크송 샴페인은 에페르네 북쪽에 위치한 Marne Valley에서 양조를 하고있습니다. 자크송은 2005년 La Revue Des Vins De France에서 볼랭져(Bollinger)와 크룩(Krug)에 이어 전체 샴페인 와이너리 중 3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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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병 구매해서, 24년 데고르주멍한 샴페인이기에 아주 신선한 샴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47의 스펙은 2019년 빈티지 베이스 와인으로 Ay, Dizy, Hautvillers, Champilllon (75%), Avize 및 Oiry (25%)의 비중으로 양조 되었으며, 겨울은 온화하고 건조하며, 봄은 세차례의 큰 서리가 내리고, 이 빈티지에서는 피노누아가 우세했다고 합니다.
여름은 건조하고 더위가 심했으며 9월12일부터 22일까지 수확하였고
수확량은 적당하고 품질이 매우 뛰어난 해라고 설명되어있습니다.

◊ 2019, notre récolte à Aÿ, Dizy, Hautvillers, Champillon (75%), Avize et Oiry (25 %) : l’hiver est doux et sec, le printemps marqué par trois gros épisodes de gel avec des dégâts principalement sur les chardonnays et donc au final une dominante de pinots sur cette cuvée. L’été est sec avec des épisodes caniculaires provoquant de l’échaudage. Vendange du 12 au 22 septembre, d’une qualité exceptionnelle avec des rendements très modérés. Les vins sont structurés, équilibrés, longs et complexes. Viticulture respectueuse du sol et de la plante au service de la diversité parcellaire. Vinification et élevage en foudres sur lies sans filtration ni collage.
25년 1월 위클리와인에서 직구로 좋은 가격에 구매한 자크송747
이번에 위클리와인에서 BYOB 모임이 진행되어 기쁜마음으로 가지고 가게 되었습니다.
2병 구매하였고 24년12월 데고르주멍한 와인으로 아주 신선한 상태
색은 진한 골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연한 골드도 아닌 색 (색약 이슈,,)
오픈 후 노즈는 확실히 신선한 시트러스의 느낌이 강했지만 엄청 풍부한 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팔렛은 매우 조밀조밀한 기포감과 높은 산도
모임의 시작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시간을 좀 두고 마셔보았을 땐 노즈 팔렛 둘다 부드럽게 둥글둥글해졌지만, 더나은 모습은 받지 못했습니다.
신선한 1병을 마셔보았으니 나머지 1병은 5년 이상 두었다가 마셔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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