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와인을 좋아했던 사촌동생이 군대를 가서 가족모임에 간간히 가져가던 와인도 안가져간지 시간이 꽤 되었습니다.사촌 동생이 군대에서 첫 외박을 나왔습니다.더운 날씨에 고생할 동생을 생각해서 위클리와인에서 구매한 프리츠하그 리슬링 트로켄 2021과퇴를러 샤르도네&피노블랑을 가지고 갔습니다.1. Fritz Haag Riesling trocken 2021프리츠하그는 모젤 지역에서의 리슬링 명가로, 1605년부터 와인을 만들어온 와이너리입니다.독일 모젤 지역의 리슬링 명가 중에 하나입니다. 노즈는 신선한 사과의 느낌 시트러스한 느낌이 있었고팔렛은 살짝의 당도가 느껴지고, 적당한 산도(70%)가 마음에 들었습니다.재구매 의사 90% 2. Thorle Kalk &Kreide Chardonnay &Pinot B..